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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숟가락 이야기
작성자 김선아 (ip:)
  • 작성일 2018-01-17 11: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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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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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나

제가 옻칠을 한지 얼마 안되서

서울대병원바자회에 참여 했을 때 만난 손님이 계셨습니다.

제 또래의 여자분이셨는데 정말  너무 반가운 표정과  흥분한 목소리로 쩌렁쩌렁하게 말씀을 하시는데요

본인이 잇몸에 염증이 엄청나게 심하셨답니다.

치과를 가도 그때 뿐이고 계속 재발을 하더랍니다.

그렇게 치과를 오래 다녀도 완치가 안되고 계속 재발을 하니깐

나중에는 의사가 그러더랍니다.

옻칠수저로 식사를 함 해보시라구요

그래서 본인이 옻칠수저를 사다가 사용을 하셨답니다.

그랬더니 6개월이 지났는데도 염증이 재발을 안하고 있더라구요

그분은 그때 정말 흥분을 하셔서는 꼭 누군가에게  말해주고  싶어하는 그 맘이 너무 강렬하게 느껴졌었습니다.

정말 글로 적으니 몇줄이 안되는 저 말씀들을 한 20분은 말씀을 하셨던거 같습니다.

본인이 생각해도 너무나 신기한 경험이셨던가 봅니다.


이야기 둘

한번은 연세가 좀 있으신 고객님께서 오셨는데

입술 양쪽이 짓물러있으셨습니다.

요즘 입가장자리 짓무르신 분 잘 보지 못했기 때문에 인상이 깊었습니다.

설명도 많이 듣지 않으셨는데 수저한벌 컵 하나 사가시더라구요.

그리고 2달 후에 다시 오셨는데 입끝에 짓무른게 다 나으셨기에  저는 그게 또 반가워서

 입가가 다 나으셨네요 하고 말씀을 드렸더니

내가 이거 때문에 이 수저 산거잖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는 그분의 말씀이

옆집 애기 엄마가 그랬답니다.

자기네 집 애들이 옻칠수저로 밥을 먹고 아토피가 나았으니 아주머니도 옻칠수저 쓰시면 입에 짓무른거 좋아지실꺼에요 라구요


이야기 셋

이번 얘기는 저희 집 얘기입니다.

저희 큰아이가 어릴때부터 입에서 냄새가 심했습니다.(여자애고 초등학생인데요)

간이 안 좋으면 입에서 냄새가 날 수 있다고 해서 한약도 꽤나 지어 먹이고

가글도 열심히 시키고,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공부도 안시키고, 잠도 많이 재우고 그랬는데요

그래도 입냄새가 사라지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포기를 했었습니다.

방법이 없었으니깐요

그리고 나서 손님들께서 저렇게 옻칠수저를 사용하시고 해주시는 증언들을 들으면서 저도 굉장히 놀랬습니다.

저정도로 옻칠의 효능이 대단한 줄은 저도 몰랐거든요

그래서 그럼 나는 옻칠수저를 쓰고 무슨 변화가 있었을까 하고 생각을 해보니

아이 입냄새가 없어져 있었습니다.

정말 별별짓을 다해도 없어지지 않던 입냄새가 없어져있었습니다.

 제가 옻칠을 하고 팔기 시작한 후에 아이의 입냄새가 없어졌으니 우연은 아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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